문화유산의달마지막날 썸네일형 리스트형 백악간에 간 BTS 아시아를 대표하여 소신 발언을 하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예전의 비틀스처럼, 현재 BTS는 세계를 감동을 시키는 뮤지션들이다. 미국은 물론 유럽 등에서 그들의 이름을 넉넉히 알리고 있고, 더불어 한류 문화도 급속하게 전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보배들이다. 그들이 이제는 아시아, 태평양 인들의 차별에 대한 대사로서 백악간에서 확실하게 목소리를 높였다. BTS가 미국 내의 인종 간의 차별이 완화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5월 31일 오후 1시30분쯤(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 중심의 라파예트 공원 주변에 젊은 여성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백악관과 맞닿은 이곳은 평소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곳이지만, 이날 백악관 주변 펜스를 에워싼 이들은 ‘BTS’라고 적힌 보라색 피켓을 들고 있는 점이 달랐..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