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제네바 썸네일형 리스트형 러시아장관이 UN연설을 하자마자, 외교관 집단 퇴장.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우크라이나를 무력으로 침공한 러시아가 전 세계적으로 왕따를 당하고 있다. 무(武)는 문(文)에 이길 수가 없다는 말이 생각이 난다. 힘으로 윽박지르는 것은 사람의 지혜에 감당을 하지 못한다는 말이죠. 작금에 러시아도 정당하지 못한 이슈로 우크라이나를 침공을 했지만, 진정한 뜻을 아는 모든 나라들이 반기를 들고 나선 것이다. 이번에는 좀처럼 나서지 않았던 중립국이었던 스위스와 스웨덴에서 앞장섰다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정당한 무력은 없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를 속히 알고 바로 사죄하고 무력 침공을 멈춰야 할 것이다. 세계 각국 외교관들이 러시아 외무장관의 유엔(UN) 회의 연설에 잇따라 자리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