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이하는것을왼손이모르게하라 썸네일형 리스트형 “벌어서 남 주자” 113억 기부하고 떠난 99세 의사, 고 장응복님.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성공을 위해서 계속해서 달려가고, 부와 명예, 지위를 위해서 전쟁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을 다한 후에 가져가는 것은 한 몸뿐인데 말이죠. 자기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살아 있을 동안에 참으로 힘들다. 그것이 바로 욕심 때문이다. 그 욕심을 버리고 남을 위해서 자기의 재산을 나누어 주는 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할 것이다. 여기에 ‘벌어서 남 주자’라는 마음으로 평생 벌은 돈을 한동대학교에 기부한 분이 있다. 지금 우리의 삶은 어떠하며, 어디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가? 1950년 한국전쟁 때 월남해 서울에서 30년간 작은 진료실을 지키며 일했던 의사가 평생 모은 전 재산 113억 원을 한동대학교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