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살만공항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세계 최대 공항을 짓는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인사를 드립니다. 황금만능주의는 오늘날에도 위력은 대단하다. 얼마 전에 사우디의 빈 살만 왕세자가 대한민국을 다녀가고, 많은 것을 쏟아내고 갔다고 연일 보도를 했다. 이제는 사우디에 돌아가 세계 최대의 공항을 만들겠다고 공헌을 한 것이다. 현재 인천 국제공항이 활주로가 4개인데, 6개로 만들겠다고 말한 것이다. 모든 것이 경제, 문화, 정치적인 전쟁이 항상 물밑 속에서는 이루어지고 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수도 리야드에 활주로 6개를 갖춘 ‘ 킹살만 국제공항’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사막 한가운데 초대형 신도시 ‘네옴 시티’ 건설을 추진 중인 빈 살만 왕세자가 이번에는 초대형 공항 건설을 통해 사우디를 세계적인 교통 및 물류 중심지로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