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우호평화부전의비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본의 이중 잣대는 언제까지...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식민지 기간 동안 수탈과 전쟁에 젊은이들이 끌려가서 노역과 군인으로 착취를 당하면서도 식민지의 국민으로서의 치욕을 감수를 해야만 했다. 오늘날 일본의 행태를 보면, 우리나라 보기를 소작농처럼 보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자기들이 결정을 하고 시행해야 한다는 논리다. 이번에 중국인들의 군함도 강제 노역에 대한 추모비를 건립하고 보상을 한다고 한다. 그곳에는 한국인 강제노역이라는 글귀는 눈을 씻고 봐도 전혀 볼 수가 없다. 그들의 이중 잣대를 보노라면 뜨거운 것이 올라온다. 이에 앞서 정치적으로 해결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고 명명백백하게 규명을 하기를 바란다.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이 강제 노역한 군함도(공식 명칭 하시마)..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