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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초등학생들이 급식 우유를 마시고 쓰러졌다. 바닥 마감제...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초등학교는 전부 학교 급식으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주는 식사는 가정에서 주로 먹는 식사보다도 더 맛있게 나온다고 하죠. 이렇게 업그레이드된 식사로 인해서 아이들의 성장이 월등하다고 하는데, 대신에 식사를 제공하는 곳에서는 재료를 확실히 체크를 하고 공급을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우유를 공급했는데, 바닥 마감재였다는 것이죠. 미국 알래스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으로 바닥 마감재를 받아 마시는 사고가 일어났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4일(현지 시각) 알래스카 주노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당시 여름 주간 보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여기에 참여한 5~12세 연령대.. 더보기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현상. 말레이 닭고기 수출금지로 싱가포르 비상.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한 면이 무너지면 동시에 전부 무너지는 것이 도미노 현상인데, 작금의 전 세계가 도미노의 현상으로 인하여 모든 분야에서 규제되고 금지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하여 농산물의 창고였던 곳이 전쟁으로 인하여 수급이 되지 않자, 그로 인한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 그 예가 이 번에 발생한 말레이의 닭고기 수출 금지다. 이유가 사료값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번 사태로 보면, 자급자족을 못했을 때, 일어나는 심각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도 이에 대한 대책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말레이시아가 닭고기 수출을 전면 금지하면서 이웃나라 싱가포르에 비상등이 켜졌다. 싱가포르 ‘국민 음식’인 치킨라.. 더보기
차 세대 한류가 될 '막걸리' CNN이 주목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막걸리는 대한민국 내에서는 순수한 서민들의 술이었다고 생각을 한다. 들녘에서 일을 하다가 새참을 내오면서 단골로 따라오는 것이 막걸리였다. 우리는 흔히 말하는데, 우리 것이 제일 좋은 것이여~~. 그렇다. 고유의 우리의 것이 세계화가 된다. 우리의 전통을 잘 살렸으면 한다. 소주와 맥주에 밀려났던 한국 막걸리가 차세대 한류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미 CNN이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NN은 ‘막걸리는 어떻게 소주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있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막걸리의 역사와 현재를 조명했다. 막걸리는 한국에서 저렴하고 맥주보다 덜 세련된 술로 여겨졌으나, 지금은 국내 성장에 힘입어 해외 시장 공략까지 나서는 상황이다. ‘막걸리’라.. 더보기
비행기에서 게이트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비상구를 열고 날개로 내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정상적으로 걸아가고 오는 것은 삶이 시시했던 모양이다. 정상적인 비행기의 게이트를 통해서 내려야 하는데, 특별히 게이트를 향하던 중 비상구 문을 열고 날개 위로 걸어간 승객이 있어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요즘 세상은 독특하고 남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어떤 생각으로 이 사건을 보고 있습니까? 목적지에 도착해 활주로를 달려 게이트로 이동 중이던 미국의 여객 항공기에서 한 남성 승객이 비상구 문을 열고 비행기 날개 위로 걸어가는 일이 벌어졌다. 5일(현지 시각) 미국 CNN,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발생했다. 당시.. 더보기
230만 조회수를 기록한 경비행기 탈출은 유투버의 고의.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세상이 도래한 것 같다. 미국의 유투버가 본인의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서 고장도 나지 않은 경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탈출을 했다는 내용을 유투브에 업그레이드를 해서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지만 그것은 유투브의 고의적이라고 판명이 났다. 경제적인 면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제외하는 풍조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미국 국가대표 선수 출신 유튜버가 조회수를 위해 자신이 몰던 경비행기를 고의 추락시켰다는 논란의 결말이 전해졌다. 당국 조사 끝에 의혹은 사실로 드러났고 해당 유튜버의 조종사 면허가 취소됐다. 25일(현지 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스노보드 국가대표 출신 .. 더보기
'꺼져라'하며 끝까지 맞선 우크라이나 경비대, 결국 전멸.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인간이 생존하는 동안은 개인과 개인, 사회, 국가 간에 분쟁이 있게 되어 있다. 그것이 언쟁뿐만 아니라 무력으로 사용을 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려 할 때, 비극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작금의 우크라이나를 보면서 힘의 균형의 절실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가 있었다. 사면으로 공격해 들어오는 러시아군대로 대항하는 우크라이나 군대, 전력면에서 말도 되지 않지만 조국을 지키려는 군인들의 정신은 높이 살만 하다.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친 군인들에게 진정한 애도를 표한다. 더불어 우리나라도 반면교사를 삼아 튼튼한 국방을 이뤄야 할 것이다. 러시아군 침공에 맞서 흑해 섬을 지키던 우크라이나 경비대가 끝내 전멸했다. 이들은 러시아 군함의 반복된 투항 요.. 더보기
인기작가가 된 미국 8세 어린이 그림책, 빌려 볼려면 11년 걸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하룻밤을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졌다는 말이 헬빅을 두고 한말인 것 같다. 자기가 만든 그림책을 다른 사람이 보게 하기 위해서 도서관에 몰래 두고 온 것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아이디어가 좋은 책으로 인정되어 도서관에서 정식 책으로 인정을 받고 출판사로부터 출간제의를 받는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미국의 8살 소년이 만든 그림책이 도서관 대여 대기자 100명이 넘는 인기 도서가 됐다. 7일(현지 시각) CNN 등에 따르면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사는 8살 소년 딜런 헬빅은 지난해 말 집 근처 공립도서관에 자신이 만든 책 한 권을 몰래 꽂아뒀다. 이 책은 헬빅이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 때 나흘에 걸쳐 만든 ‘딜런 헬빅의 크리스마스.. 더보기
고독사 이탈리아 70세 ‘노인미라’, 숨진 지 2년 만에 경찰에 발견.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노인들의 고독사는 점점 증가될 전망입니다. 바로 우리에게 닥치는 것이죠. 점점 인구는 줄어들고, 대가족이 아니고 핵가족 중심으로 바뀜에 따라 부모님과 사는 비중도 떨어지고 있다. 어느 나라든 나이가 들면 외로워지고, 자녀 또는 사회로부터 소외되는 현상이 일어남을 이번 이탈리아의 노인을 통해서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대한민국은 노인에 대한 복지가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다시 체크해봐야 할 것이다. 이탈리아 경찰이 식탁 의자에 앉아 숨진 채 2년 동안 방치돼 미라화 된 독거노인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9일(현지 시각) 미국 CNN 등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경찰은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 꼬모 호수 인근 주택에서 마.. 더보기
영국에 1000년 역사펍, 코로나 재정으로 문닫아.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중세에 흑사병으로 1억 명 이상이 사망을 하는 악 조건에서도 꾸준하게 모든 사람들의 선 술집으로 인기가 있었던 펍인 올드 파이팅 콕스가 코로나 앞에서는 굴복할 수밖에 없었다. 그만큼 팬데믹인 코로나가 얼마나 위력을 발휘했는지를 알 수가 있다. 그 펍의 내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술집으로 알려진 런던 근교의 한 펍(Pub)이 코로나19로 인한 재정 악화로 폐업했다고 6일(현지 시각) BBC방송·CNN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하트퍼드셔주(州) 세인트 알반스에 위치한 펍 ‘올드 파이팅 콕스’의 주인 크리스토퍼 토팔리는 “코로나로 재정 상황이 악화되어 가게 문을 닫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펍을 계속 운영하기 위해 모든 것을 시.. 더보기
32m 우물에 빠졌던 모로코 아동 4일만에 사망.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이 이를 두고 한말 같습니다. 북 아프리카의 32m 깊이의 우물에 빠진 5세의 아동을 위해서 모로코의 국민들은 물론 이 메시지를 보았던 전 세계의 모든 분들도 이 아동이 빨리 구출되기를 바랬다. 그러나 구출을 위해서 노력했던 4일 만에 구출했지만 생명은 구할 수가 없었다. 성경에 보면 광야에서 우물 깊이가 깊어서 과연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정말 그렇구나를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모로코 국왕까지 애도를 했을 정도로 저 역시도 안타깝고 슬펐다.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32m 깊이 우물에 빠진 5세 아동이 사고 4일 만에 우물 밖으로 나왔지만 숨졌다. 5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더보기
지난 25년간 녹은 에베레스트 빙하는 2000년 동안이나 만들어진 것이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무엇이든지 업적을 이루고, 유산을 쌓는 것은 오랜 시간의 노력과 정성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한 순간에 불이나 물로 소실되는 경우가 있다. 인위적으로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연의 힘 앞에서는 과학의 힘도 어찌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죠. 에베레스트 하면 동토의 땅으로 알고 있고, 누구든지 올라갈 수 없고 정해준 사람만이 올라갈 수 있는 그산의 빙하가 녹고 있다. 단지 녹는 것은 아무렇지는 않지만 그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왜 녹았지를, 그 대책은 무엇인지를 알아보자. 형성되는데 약 2000년이 걸린 에베레스트의 빙하가 약 25년 만에 녹았다는 연구가 나왔다. 3일(현지 시각) CNN에 따르면 미국 메인대의 과.. 더보기
만화와 같이 하늘을 날으는 요트가 가까운 미래에 현실로... 안녕하세요. 최고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릴 적 만화에서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기차가 날아다니는 것을 상상을 하면서 과연 이런 일들이 언제쯤 이루어질까?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최근에 이탈리아 설계업체를 통해서 바다와 하늘을 자유스럽게 날고, 달려가는 것을 머지않아 나타날 것이다. 바다와 하늘 모두를 자유롭게 누빌 수 있는 영화에서나 볼 법한 거대 ‘비행 요트’가 가까운 미래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행선과 요트의 장점을 섞어 만든 이 신개념 이동 수단은 이미 디자인과 판매가 등이 고지된 상태다. 30일(현지 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설계업체 라자리니 디자인 스튜디오는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에어 요트’ 콘셉트 디자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에어 요트는 길이 80m의 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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