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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내 안에 적을 만들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여러 가지의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죠. 잠깐의 만남 속에서, 친구와의 담소가 끝난 후에, 비즈니스로 미팅을 한 후에 하루에도 수백 번씩 벽돌을 쌓았다가,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모든 삶을 클리어하게 살고 있는지요. 내 안에 적을 만들지 마세요. 진정 우리가 적으로 생각할 사람이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닙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내 안에 공존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도, 미움도 상대방보다는 내가 먼저 내 마음이 먼저 만든 것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 더보기
확실한 것과 불확실한 것.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기 위해서는 처세술이 좋아야 무난하게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대체적으로 말을 하는데요. 그러나 소위 세속적인 발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대체적으로 이중적으로 살아가면서 맘속에는 갈등하며 살아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우리는 분명하고, 확실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인생에서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확실하고 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확실히 아는 것과 불확실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확실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불확실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사랑하는 것과 불확실하게 사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확실히 사랑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불확실하게 사랑하는 것은 추.. 더보기
변함없고 은은한 사랑. 안녕하세요. 철쭉이 울긋불긋하게 피어나는 가을에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설악산을 비롯해서 점점 남으로 내려오면서 단풍이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이 오겠죠. 단풍도 일시적으로 물들었다가 지는 것도 있고, 장기간 아름다운 단풍을 주고 가는 것들도 있죠. 여러분의 사랑은 어떻습니까? 성냥불처럼 확 피어올랐다가 사라지는지, 천천히 계속해서 은은하게 타는 연탄 같은 사랑을 하고 있는지요. 이번 가을에 사랑을 체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 젊은 연인의 고백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통통 튀는 젊음과 활기찬 사랑이 너무도 자랑스러웠습니다. 세상의 모든 즐거움이 자신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았고, 모든 이벤트들이 자신들의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웃으며, 거리를 걸어 다녔고, 세.. 더보기
사랑보다 더 큰 기적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제법 추워졌습니다.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추울 때는 길가에 나와 있는 군고구마가 생각이 나죠. 추운 날에 몸을 녹이는 것,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때, 위로를 받는 것, 누구든지 말로써는 쉽게 위로를 할 수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 성경에도 보면 ‘네 이웃을 내 몸같이 하라’는 말도 있듯이 정도의 길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 발자국만 뒤로 물러서면 쉬어진다. 앞에서 끌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사람의 시야를 가리지 않고, 표시는 나지 않지만,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을 붙잡아 주고, 밀어줄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미국 어느 대학의 교수가 볼티모어에 있는 빈민가로 가서 청소년.. 더보기
가을은 생각이 많은 계절.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비가 내리고 난 후에는 온도가 제법 옷깃을 여미게 만듭니다. 가을이 되면 어느 누구도 시인이 되고 작가가 된다고 하던데, 가을의 풍성함도 있지만 마음의 생각도 많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올 가을 여러분은 어떤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사고(思考)의 상자가 있습니까?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바라볼 때 산다는 게 뭘까 하고, 문득 혼자서 중얼거릴 때, 나는 새삼스레 착해지려고 한다. 나뭇잎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엷은 우수에 물들어간다. 가을은 정말 생각이 많은 계절인 것 같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는 중의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대중가요에도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그런 가사 하나에도 나의 걸어온 길.. 더보기
등대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살면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자유로운 개인주의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의 등대가 될 수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 아니라 꼭 있어야만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인생의 길이 아닐까요.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 더보기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서로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야만 한다. 간혹 텔레비전에 보면 자연인이라는 프로그램에 복잡한 사회를 떠나서 한적한 자연 속에서 사는 분들이 나오는데요.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개인적으로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럴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관계성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때 나와 너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함께 있을 때, 설레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편하고 자유롭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더보기
Delete 할 줄 아는 지혜.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자연은 변화무쌍하면서도 일률적으로 흘러감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인생은 어떻습니까?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간다면, 이런 말과 표현이 없겠죠. 그러나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기에 매스컴의 아침 뉴스를 보면, 신문의 사회 란을 보면, 자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난 아니겠지 하면서 살아가고 똑같은 실수를 연발하고 살아가는 나. 좋은 감정, 싫은 감정, 미움 감정, 모든 것이 저장고처럼 쌓이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살지 못할 것이다. 어떤 때는 무시하고, 망각하려는 자세로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는 것, 삶 속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기억은 한번 깨끗하게 Delete 하고픈 마음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 보고픈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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