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청춘 썸네일형 리스트형 ‘껄’만의 인생, 이제는 이렇게 하리라. 인생이되자.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나의 위치에 벌써 일몰에 있다는 것을 직감할 때가 있다. 그때 사람들은 뒤를 돌아보며, 내 인생이 없었다 하며, 잘 살껄하면서 후회를 한다. 하지만 그때는 몸과 마음이 일몰의 때가 왔을 때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찬찬한 인생이 되겠는가?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러갔을까? 외삼촌 손잡고 머리 깎으러 갔던 때가 어제 같은데, 아버님 손잡고 목욕탕 갔던 시간이 어제 같은데, 어머님 손잡고 시장 구경 갔던 시간이 어제 같은데, 어느새 내 곁에는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계시지 않는다. 어느새 내 곁에는 아버님이 계시지 않는다. 이젠, 기억조차 흐릿해지는구나.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이젠 내 나이가 옛날의 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