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m우물 썸네일형 리스트형 32m 우물에 빠졌던 모로코 아동 4일만에 사망.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이 이를 두고 한말 같습니다. 북 아프리카의 32m 깊이의 우물에 빠진 5세의 아동을 위해서 모로코의 국민들은 물론 이 메시지를 보았던 전 세계의 모든 분들도 이 아동이 빨리 구출되기를 바랬다. 그러나 구출을 위해서 노력했던 4일 만에 구출했지만 생명은 구할 수가 없었다. 성경에 보면 광야에서 우물 깊이가 깊어서 과연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정말 그렇구나를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모로코 국왕까지 애도를 했을 정도로 저 역시도 안타깝고 슬펐다.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32m 깊이 우물에 빠진 5세 아동이 사고 4일 만에 우물 밖으로 나왔지만 숨졌다. 5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