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썸네일형 리스트형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한 니만 우즈와 포즈.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가 만연한 이 시국에 골프의 희소식이 날아왔다. 칠레의 골퍼 호아킨 니만이 PGA 투어에서 우승을 했기 때문이다. 더구니 시상을 한 인물이 바로 그가 우상으로 생각했던 타이거 우즈에게 받았기 때문이다. 날마다, 십만 명이 넘는 코로나 환자들이 나오는 침체된 마음속에 새바람을 일으켰으면 합니다. 칠레 골프의 개척자’ 호아킨 니만(24)은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총상금 1200만 달러) 우승 트로피를 우상인 타이거 우즈에게 받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재활 중인 우즈는 선수로 나서지는 않았지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호스트로 대회 기간 현장을 지키고 시상식을 함께 했다. 니만은 우즈의 경기를 TV로 지켜보며 골프를 배웠다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