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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한 여름 스테미너에 좋은 날개 달린 소, 오리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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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한 여름에는 무엇을 하더라도 기운이 다운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그때 여러분은 어떤 음식으로 스테미너를 업그레이드를 시키십니까?

여기에 한여름에 힘을 불쑥불쑥 올려주는 맛있는 음식이 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많이 먹는 오리고기가 우리의 기운을 돋워준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육류는 혈관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 여기지만 오리고기는 예외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수치는 낮춰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의 수치는 높여준다.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중국인의 고혈압 유병률이 낮은 것도

오리고기의 불포화지방 덕분이라는 얘기도 있다.

 

 

 

 

오리고기는 단백질과 각종 미세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도 이롭다. 특히

티아민(비타민 B1)과 리보플라빈(비타민 B2)B2 함량은 닭고기의 두 배에 달한다.

칼슘·칼륨·아연 등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비롯해 철의 함량도 높다.

 

 

 

 

한의학에서도 오리고기는 열을 내리고 허약한 체질을 보강하는 데 유용하다고 기록돼

있다. 다만 성질이 차가워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는 등 소화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리고기는 '날개 달린 소'라고 불린 만큼 맛과 영양이 뛰어난 육류이다.

오리고기의 단백질은 머리카락, 손톱, 피부, 근육, 혈액 등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신체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성장에 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많이 가지고 있다.

 

 

 

 

오리고기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채소는 바로 부추다.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부추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 오리고기와 같이 먹으면 서로 상호보완되기 때문에 균형이

아주 잘 맞는다. 부추에는 오리 특유의 냄새도 잡아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오리고기를

먹을 때는 꼭 부추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오리 고기는 살은 선홍색이고 지방은 흰색이

선명하며, 육질의 결이 곱고 탄력 있는 것이 맛이 좋으므로 구매 시 고려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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