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손흥민 썸네일형 리스트형 ‘명사수’ SON, ‘명장’ 클롭, 펩을 끊임없이 괴롭힌다.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리버풀이 챔피언의 타이틀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데, 브레이크와 태클을 걸고 있는 팀이 바로 토트넘입니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중요한 경기였다. 리버풀은 PCL리그는 물론 유럽챔피온리그도 결승에 올랐다. 맨시티와도 1점차이로 경쟁을 하고 있는데, 토트넘을 이겨야 했어야 하는데, 간신히 비겼다. 그럼으로써 PCL리그의 석권에 차질을 주었다. 그가 바로 토트넘의 SON이었다. 최고는 최고를 알아본다. 최고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것도 결국은 또 다른 최고다. 8일 리버풀전을 통해 커리어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20호 골을 작성한 '손세이셔널' 손흥민(30·토트넘)의 이 기록이 위대해 보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손흥민은 14팀을 상대로 20골을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