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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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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대부분 여름에도 겨울에도 언제나 나오는 패류인 꼬막은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는데요.

꼬막의 국물은 숙취에도 좋고 함께 국수를 말아서 먹으면 그만인데,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고 하는 그 꼬막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조개의 일종인 ‘꼬막’은 겨울철이 제철이다. 한 해 동안 각종 영양소를 비축해뒀다가

겨울철 최상의 상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

꼬막은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단백질이 함유됐을 뿐 아니라

신체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겨울철 스테미너 식품으로 꼽힌다.

 

 

 

 

먼저 꼬막에 함유된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간 기능을 개선하고 독성을 해독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 된다.

또한 베타인이 포함돼 동맥경화 예방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와 노화 억제에 관여하는

미네랄인 셀레늄도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철분과 헤모글로빈도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와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재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꼬막은 100g에 60kcal에 불과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꼬막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가는 진미 중 하나이며,

11월에서 3월까지가 제철로 겨울 별미이다. 지역특산물이기도 하며 꼬막 하면

벌교꼬막으로 유명하기도 한데 너무 삶지 않도록 주의하고 적당히 삶아 쪽파를

적정히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올려 먹어도 맛있지만 요즘은 꼬막정식으로 해서

꼬막비빔밥이 인기다 좋다. 꼬막은 필수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꼬막 요리를 식탁에 올려 영양도 챙기고 연말 연초에 코로나로

외식하기 어려운 때에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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