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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sue)/시사

CJ택배노조들의 비정상적인 파업,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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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세상을 사는 데에는 호불호가 있다. 한쪽이 좋으면 한쪽은 음지 속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CJ택배 노조가 파업을 하기 시작했다.

택배 노조원들은 노조원들의 복지를 외치며 파업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하필이면,

이때일까? 가장 택배를 많이 전달해야 할 시기인데, 이때를 택한 이유는

평시에는 사측과 협의가 안된다는 것인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택배를 보내고 받고자 하는 분들을 볼모로 본인들의 복지를 위해 파업을 한다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 한편은 비열하기까지 한다. 왜냐하면 비노조원들도 있기 때문이다.

자기편을 위한 노조가 아니라 정상적인 노조가 되기를 바란다.

한편은 사업주들과의 정상적인 협의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

 

 

 

 

국내 택배업계 1위 CJ대한통운에서 노조 파업이 한 달가량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슬기 비노조연합 대표는 국내 택배 노조들의 횡포를 공개했다.

김슬기 대표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여러분의 택배가 아직

도착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라고 물으며 노조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물건을 지키며 택배 배송을 방해하는 CCTV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집배 점장이 물건 정리를 시작하자 한 노조원이 다가와 물병으로

툭툭 치기 시작한다. 집배 점장이 아랑곳하지 않고 일을 하자 노조원은 물건을 발로

차 버린다.

 

 

 

   

이어 노조원 다수가 몰려가 집배 점장을 위협하기 시작한다. 노조원들은 정리된 물건을

다시 안으로 집어던지기까지 했다. 김 대표는 “결국 경찰이 출동했지만 노조원들을

집배 점장에게서 떨어뜨리기만 할 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김 대표가 공개한 또 다른 영상에서는 노조원이 파손 면책 스캔을 찍은 뒤 의도적으로

고객의 택배를 파손하는 모습도 담겼다. 비노조원이 “우리도 일은 해야 할 거 아니냐”라고

반발하자 노조원이 멱살을 잡고 위협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김 대표는 “CJ택배 노조뿐만 아니라 여러 택배 노조의 횡포 영상을 모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노조원이 대체 배송을 막고 배송을 못하니 기록을 하려고

운송장을 찍는 것마저 방해한다”며 “이것이 바로 여러분들의 소중한 택배가 배송되지

못하는 이유”라고 했다.

 

 

 

 

민주노총 전국 택배 노조 CJ대한통운 본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총파업 중이다.

노조는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회적 합의에 따라 인상한

택배 요금을 사 측이 과도하게 차지하고 있다”며 ‘공정 분배’를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비노조 택배기사들은 “국민들의 물건을 볼모로 잡고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지난 23일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택배 노조 파업 철회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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