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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sue)/시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의 828m에서 광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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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개인 또는 단체, 기업, 나라를 알리는 방법은 각졸 매스컴을 통해서 신속하게

전파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항공사의 광고를 위해서

그렇게 높은 빌딩에서 광고를 하는 모습을 보고 오금이 저릴 정도였다.

도전 앞에는 두려움도 물리쳐야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하기에 광고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작년 8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의 828m 꼭대기에서 올라

“엄마, 나 세상 꼭대기에 있어요”라며 에미리트(UAE) 항공사 광고를 했던

이 항공사의 여 승무원이 17일 다시 이 타워 꼭대기에 올라 메시지 보드를 들었다.

UAE 항공은 17일 승무원인 영국인 니콜 스미스-루드비크가 부르즈 칼리파 꼭대기에

올라 ‘두바이 엑스포 2020(작년 10월~올해 3월 31일)’와 UAE 항공을 선전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작년 8월에 처음 공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자,

UAE 항공이 작년 10월 13~14일에 제작한 것이다. 작년 영상은 UAE가 영국 정부의

코로나 관련 국가별 입국 분류체계에서 ‘적색 명단(red list)’에서 ‘황색(amber)

명단’으로 이동한 것을 축하해 제작됐다.

 

 

 

 

니콜은 실제로 UAE의 승무원이지만, 스턴트우먼, 스카이다이버와 모험가로도 활약하는

여성이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엔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썼다.

UAE 항공은 이 광고의 제작 과정도 소개했다. 니콜과 장치 전문가들은 160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오른 뒤, 좁은 계단을 한 시간 가량 올랐다. 그리고 니콜의 유니폼 뒤쪽을

기둥에 고정하는 안전장치를 설치했다.

 

 

 

 

마치 여객기가 니콜의 바로 뒤를 지나는 듯 착시(錯視) 현상을 일으키지만,

사실은 타워와 800m 떨어진 곳을 날았다고 한다. 그래서 여객기가 지나가면서 일으키는

바람을 피할 수 있었다. 또 최적의 촬영 장면을 찍기 위해, A380 여객기는

시속 약 290㎞의 매우 낮은 속도로 부르즈 칼리파 주변을 11번 돌았다고 밝혔다.

획기적인 계획에는 박수를 칩니다. 그러나 생명을 거는 광고는 좀 지양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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