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여행

심뇌혈관 질환 예방, 암 세포 성장을 억제 효능을 막는 청국장.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청국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루에도 세끼를 먹는 분들도 많지만,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냄새조차도 싫어하여 전혀 가까이를 하지 않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그 청국장이 예전부터 암을 예방을 한다는 얘기는 있었지만,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암 성장 억제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매우

좋은 청국장, 올여름에 조금씩 도전을 해보면 어떨까요?

 

 

 

 

콩을 발효해 만드는 청국장은 특유의 강한 냄새 때문에 선호도가 명확하게 나뉘는

식품이다. 하지만 청국장 냄새만 참을 수 있다며 건강에 매우 유익한 성분들이 많아

매우 건강한 식재료로 꼽힌다. 콩을 2~3일간 발효하는 과정에서 콩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펩톤, 바실러스균, 레시틴 등 유익한 성분들이 만들어진다. 바실러스균은 장 속 유해

부패균 활동을 억제하고 강력한 항균 작용을 낸다. 또 혈전을 녹인다고 알려진 성분으로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청국장의 제니스테인 성분은 암세포 성장을 막는다고 알려졌다. 암 세포 성장,

세포분열에 작용하는 유전자 발현을 억제해 암세포 성장을 막는 기전이다.

암 예방을 위한 면역력 향상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는 다양한 실험과 발표에 의해

알려졌다. 한국식품연구원은 동물실험을 통해 청국장의 고분자 다당 성분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일반 콩보다 소화가 훨씬 더 쉬운 청국장은 삶은콩에 볏짚을 넣고 40~45℃ 온도에 3~5일

정도 숙성시켜 끈적한 실이 나오도록 만든다. 숙성 기간 동안 볏짚에 있는 고초균(납두균)

이 증식하면서 삶은 콩을 발효시키고 폴리감마글루탐산을 많이 생성하게 된다.

 

 

 

 

발효가 잘된 청국장은 구수한 향미와 끈적끈적한 실을 만들어내지만 숙성과정에서

발효조건이 알맞지 않았을 때 유해균(대장균)이 증식하여 황화수소를 발생하고 이로 인해

지독한 냄새가 발생되기도 한다.

 

 

728x90
반응형

네이버 애널리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