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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뇌 건강에 좋고, 비타민 및 단백질이 풍부해 기력회복에 좋은 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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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병어조림을 해 놓으면, 간이 잘되어 있어서 먹기도 좋고, 식감도 좋다.

우리가 잘 먹고 있는 병어는 몸에도 좋은 것 같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뇌 건강에 좋고, 무와 함께 먹으면 소화력이 좋다고 한다.

올 여름에 병어를 드셔서 멋진 삶이 되기 바란다.

 

 

 

 

흰 살 생선으로 담백한 맛이 일품인 병어는 산란기인 여름철이 제철로 알려져 있다.

1년 내내 맛의 변화가 크지 않아 언제 먹어도 맛있는 생선이다. 조선 시대에서는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랐던 생선이다. 병어는 지방질은 적고 비타민 B1, B2, 단백질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좋다. DHA, EPA를 비롯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에도

도움된다. 살이 연하고 부드러우며 비린내가 적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두루 좋아한다.

 

 

 

 

병어는 구이보다는 조림이 더 어울린다. 병어조림을 만들 때 무를 넣으면 무의

디아스타제라는 소화효소가 작용해 영양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병어는 살이 단단하고 눌렀을 때 탄력이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병어는 비타민 B1과 B2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는 생선이다.

5~8월이 제철이며 어린이와 노인, 환자의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좋은 생선이다.

곡류를 주로 섭취하는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라이신과 트레오닌을 다량 함유한

'천연 단백질 보충제'이기도 하다.

 

 

 

 

병어를 구매할 때는 표면이 매끄럽고 윤기가 흐르며 살이 단단하고 탄력이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잘 고른 병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다음 소금을 뿌려 밀폐하여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여름에 수확하는 햇감자를 납작하게 썰어 살이

통통하게 오른 병어와 풋고추를 넣고 고추장 양념을 끼얹어 조린 병어조림은 여름철

더위로 잃은 입맛을 되찾는 데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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