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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암, 노화 예방 및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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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보리가 뭐냐고 물어보면 잘 모를 정도로 다이어트용으로

전락을 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쌀이 부족할 때, 거의 주식으로 먹던 곡식이었다.

지금은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을 위해서 많이 먹지만, 그 보리의 효능이 대단하다.

그 효능에 대해서 찬찬히 알아보았으면 한다.

 

 

 

 

보리는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이다. 식량이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쌀과 함께 오랫동안

주식으로 먹었다.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부족하던 쌀을 대신해 배를 채워주던

곡식이었다. 최근에는 밀과 쌀의 생산량 증가로 소비량이 줄었지만 여전히 사랑받는

음식 중 하나다.

 

 

 

 

보리는 쌀에 부족한 영양소들을 보충해줘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칼슘, 철분 등이 쌀에 비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소화를 도와 변비를

해소해주고, 각기병이나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로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은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화 예방과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폴리페놀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보리는 혈당을 억제해 당뇨 환자가 먹기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혈관 관련 질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보리에는 쌀보리, 겉보리, 늘보리, 찰보리 등이 있으며 보리밥, 보리떡, 보리빵 등을

만드는 데 사용될 뿐만 아니라 맥주용, 사료용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을 올려주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혈당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저혈당 지수 식품이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은 당의 흡수를 더디게 하고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해주는 역할뿐 아니라 보리를 누룽지로 만들어 먹으면 우리 몸의 쌓여있는 중금속과

독소를 해독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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