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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치매에 좋은 아스피린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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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몸을 움츠리게 하는 가을에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 근육의 수축으로 인해서 혈관이 수축이 되고

심혈관 쪽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데요. 특히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뇌에 공급을 하는 산소가 부족해서 치매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눈에 보이지 않고 갑자기 반응을 해서 가까이 있는 보호자들이

당황할 때가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치매 예방을 위해서 철저히

연구를 해서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에게 아스피린 500mg 한 알을 드렸더니,

불과 몇 분 후 정상으로 돌아오는 걸 보았다.

경증을 넘어섰기에 한 알로 완치된 건 아니지만 증상이 즉시 개선되었다.

기타 망각 증세나 심장질환 암이 있을 때도 아스피린은 대단히 효과적임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러시 의과대학 칼리파다 파한 교수팀은 '아스피린'을 매일 100mg씩 꾸준히

복용하면 뇌세포에 손상을 주는 단백질인 '플라크'의 양을 감소시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치매는 뇌세포 표면에 있는 단백질이 쌓여 혈소판 찌꺼기인 플라크를 형성하고,

신경세포들 사이의 신호가 전달되는 통로를 차단해 뇌세포가 죽으면서 생긴다.

주로 60대 이상의 노인들에게 많이 생긴다.

 

 

 

 

이런 이유로 뇌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치매가 발행하는 것이다.

사실 치매환자에게 100mg는 너무 약하다.

500mg로 실험했다면 거의 완치 효과가 났을 것이다.

하루 아스피린 100~300mg를 장기간 투여한 결과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을 2배가량 높였다는 연구발표도 있는데,

이 역시 좀 더 단위를 높였다면 생존율이 더 높아졌을 것이다.

 

 

 

 

아스피린은 고용량 제품(500mg)과 저용량 제품(100mg, 81mg, 75mg)이 있다.

효과는 동일하지만 고용량은 해열 진통 관절염 심장질환 등에 사용되고

저용량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목적으로 쓰이는 많이 쓰인다.

아스피린의 효능은 6시간 지속되므로 저용량 100mg를 2알씩 하루 3회 복용하든지,

500mg 고용량이라면 반절로 쪼개어 조석으로 1일 2회 복용하도록 한다.

식사 도중에 먹으면 위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치매환자들은 어깨 뒷목 머리 등의 근육이 굳어 있으므로 아스피린과 함께

뭉쳐서 아픈 곳을 자주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중증일지라도 아스피린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그만큼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치매를 왜 그리 어렵게 풀어 가는지 모르겠다.

뇌의 운동을 관할하는 부분의 혈류에 문제가 생기면 뇌졸중이 오고,

기억을 관할하는 부분의 혈류에 문제가 생기면 치매가 된다.

그러므로 치료법 역시 뇌졸중과 동일하다.

아스피린의 용량은 혈관의 상태나 혈액의 탁도에 따라 다르므로

적당히 사용하면 혈액이 정상이 될 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과용하여 지혈이 필요할 때는 백김치 국물이나 그 수준의 소금물을 1-2잔

마시면 지혈이 된다. 하지만 아스피린 먹고 술 마시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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