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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왜 변비와 치질이 생기고,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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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사람들의 대부분 사람을 볼 때, 보이는 부분만 보고 평가를 하는데,

대부분 건강은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특히 순환이 잘되어야 하는데요.

신진대사가 잘되면 걸릴 것이 없지만, 잘 먹고, 배변을 잘하면 건강의 근본이라고

하죠. 대사가 막혔을 때, 건강에도 이상신호가 오는데, 그때 어떻게 조치를 하고

예방을 하는지를 알아보았으면 한다.

 

 

 

 

사람은 먹는 음식을 통하여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런데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설 또한 건강에 아주 중요합니다.

먹은 음식이 제때 변으로 나오지 않고 사람의 장 속에 머물러 있으면,

고체 덩어리가 된 배설물인 대변은 단단하게 굳게 됩니다.

그리고 미세 수분에 의해서 가스가 생깁니다.

그래서 방귀를 뀌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가스가 변에 있는 수분을 안고 나가기 때문에 고체 덩어리 대변은 더 마르게 됩니다.

 

 

 

 

항문과 함께 있는 직장의 길이는 어른 뼘으로 한 뼘 정도 됩니다.

이 한 뼘 길이 밖에 안 되는 직장에 배설되어야 할 변이 오래 머물게 되면

직장 내 수분을 변이 다 흡수하게 됩니다. 또 직장에서 분비되는

윤활 액을 빨아들이게 됩니다.

이렇게 반복이 되면 단단해진 변을 배설할 때에는 항문에 통증을 가져다주는데,

이것을 ‘변비’라고 합니다.

배변을 하고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통증이 오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변비로 병원에 가면 의사들은 관장약을 준다든지 하여 일시적인 치료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닙니다. 변비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혈액에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혈액이 순환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깨어지면 배변이 늦어지는 것입니다.

항문으로 피가 왔을 때, 피가 순환해야 하는데 가스를 배출하거나

배변 시에 일부의 피가 순환하지 못하고 갇히게 되면 그것으로 인하여 치질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치질은 균 때문이 아니라 혈관이 밀려 늘어져서 생기는 병입니다.

 

 

 

 

변비가 심해지면 좁은 통로로 변이 통과할 때 혈관을 쓸면서 나갑니다.

그러면 출혈도 생깁니다. 정체된 물은 쉬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피는 심장에서 출발하여 48초 만에 다시 심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빨리 움직여야 되는데,

장의 끝부분에 갇혀 정체되어 산소를 뺏기고,

나중에 그 피로 인해 혈관 표피까지 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항문운동(힘을 주어서 좁혔다 폈다)을 해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배변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배변을 하고 난 뒤 휴지보다는 샤워기 따뜻한 물로

세척을 하면서 마사지를 해주면 좋습니다.

 

 

 

 

변비는 만병의 원인이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혈관질환에 문제를 주기 때문에 고혈압과 심장병에 아주 나쁜 병입니다.

중풍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신체적 신호가 옵니다.

입맛이 없어지고 변비가 온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으로 식습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될 수 있는 한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와 혈이 잘 통하도록 근본적으로 수비 요법을 받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모관운동이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에는 수분공급을 잘해 주어야 합니다.

치질 같은 것은 수비를 통하여 말끔하게 치유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잘못되면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잘라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몸을 고쳐야 합니다.

잘라낸다 해도 원인은 아직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적절한 몸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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