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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피로회복과 스태미너를 업시켜주는 주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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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봄철이 되면 겨울철에 추위로 움츠렸던 몸들이 풀리면서 나른해지고

기분이 다운되는 것을 누구든지 체크가 가능한데, 그래서 대부분 봄철 보양식으로

곳곳을 다니면서 드시는데, 여기에 봄철에 피로 해소에 정력에 좋은 음식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소개를 합니다. 바로 주꾸미입니다.

 

 

 

 

주꾸미는 문어과 연체동물 중 하나로 낙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작다.

주로 갯벌 지역에서 잘 잡힌다. 봄이면 전국에서 주꾸미 축제가 열릴 만큼 봄에

수확량이 많은 식재료다. 보통 ‘쭈꾸미’로 알고 있지만 표준어는 ‘주꾸미’다.

 

 

 

 

주꾸미는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하다. 저칼로리이면서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좋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스태미나도 높여준다.

 

 

 

다양한 음식에도 쓰이는데 볶음, 불고기, 비빔밥, 찜, 회, 샤브샤브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요리해 먹을 때는 머리와 다리의 연결된 부분에 칼집을 내주고

먹물 부분을 눌러 먹통을 제거해야 한다.

 

 

 

 

3월~5월까지가 제철인 주꾸미는 봄철 새우 등이 번식하면 이를 먹이로 시작하여

연안에서 잡힌다. 색깔이 투명하고 알이 가득하여 다른 때보다 감칠맛이 풍부하고

식감도 아주 좋다. 주꾸미는 몸통에 다리가 8개 달린 낙지와 비슷하지만 낙지보다

질기지 않고 오징어보다 더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주꾸미 먹물에

들어 있는 일렉신 성분은 암세포의 발생과 증식을 억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성장기 어린이의 뇌 발달 및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게 해주는 효능이 있는데 찬 성질에 해당하므로

몸의 성질이 덥거나 태양인과 소양인이 섭취하면 좋은 음식 중 하나이다.

보관하는 방법은 내장과 먹통을 제거해 살짝 데친 뒤 헹궈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고,

바닷가에 서식해 비브리오 패혈증이라는 세균이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수온이 20도 이상일 때는 조심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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