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거리를 어디를 가든지 안경을 쓴 사람들이 십중 팔구는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안경을 써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면 안경을 벗으면 “안개 낀 장충단 공원이
되는데요.“ 그럼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요. 눈에 좋은 영양제로 루테인을 많이 먹는데,
채소인 케일이 눈을 좋아지게 하는 루테인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그 좋은 케일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지중해가 원산지인 케일은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다. 주로 쌈 채소나 녹즙,
샐러드 등으로 활용되지만 김치, 나물, 주스 등 다양한 음식 재료로 쓰이고 있다.
녹황색 채소답게 베타카로틴이 많고 영양소도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항암효과에 좋으며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루테인도 풍부하다. 또한 케일은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K를 가장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식재 중 하나이며,
칼슘과 마그네슘 역시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좋은 케일은 잎이 진한 녹색을 띠거나 표면에 반점이 없고 묵직한 것이 좋다.
손질할 때도 잘해야 하는데 케일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뿌리나 잎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잘 떼어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한다. 익혀서 섭취할 때는 영양소 파괴를 막기 위해 5분 이상
가열하지 않는 것이 좋다.
케일은 씻어 줄기 부분과 잎 부분으로 나누어 자른다. 끓는 물에 단단한 줄기를
먼저 넣고 잎 부분을 나중에 넣어야 줄기가 단단하지 않고 먹기 좋은 식감이 된다.
케일을 찜솥에 살짝 찌면 영양소의 손실을 줄일 수 있다. 김이 오르면 줄기를
먼저 넣고 잎 부분을 넣어 1분 이내로 쪄주고, 펼쳐 식혀주면 색감과 식감 모두
잡을 수 있다. 데치거나 쪄낸 케일을 쌈장으로 무치면 케일 된장 무침 나물이 된다.
싱싱한 케일을 소금에 절여서 김치처럼 담가먹으면 저장해 두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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