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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날씨에 관계없이 선크림은 꼭 바르는 것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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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동안의 피부를 가지고, 나이보다 젊고, 팽팽한 피부를 갖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피부관리를 제대로 하지 안 해서 피부의 노화로 인하여

나이에 비하여 더 늙게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바로 자외선의 노출이

심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자외선은 태양이 비치는 날에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흐린 날에도 여러분이 쓰고 있는 마스크도 통과한다는 것을 아시고, 선크림을

필히 발라서 원하는 동안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햇빛이 쨍쨍한 여름날, 선크림은 필수다. 하지만 흐린 날에도 선크림을 발라야 할까

하는 고민이 들 수 있다.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씨에도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할까?

그렇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피부에 전달된다. 맑은 날 피부에 전달되는

자외선량의 70~80%가 흐린 날에도 전달되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 구름 속 수분에 빛이

반사돼 자외선이 더욱 강해지기도 한다. 따라서 흐린 날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 방심해선 안 된다.

 

 

 

 

특히나 자외선은 피부 건강에 해롭다.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노화 속도도 빨라진다.

자외선이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주근깨와 기미 등의 색소침착이 발생하기도 한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 멜라닌 세포가 많아지는 탓에 색소가 침착되는 것이다.

한 번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사전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마스크 착용도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해주진 않는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되면서 ‘얼굴을 가리는데도 선크림을 발라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지 모른다. 하지만

감염을 막기 위해 대부분이 착용하는 보건용 마스크는 자외선 차단이 되지 않는다.

마스크를 써도 선크림은 바르는 것이 좋다는 얘기다.

 

 

 

 

선크림은 외출하기 최소 30분 전에 바르고, 바르고 나간 후에도 3~4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게 좋다. 땀을 많이 흘렸다면 더 자주 덧발라야 한다. 다만, 마스크 착용을

고려해 유분이 많거나 자극이 강한 선크림은 피해야 한다.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부위에

뾰루지가 생길 수 있어서다. 뾰루지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선크림을 지울 때

꼼꼼히 세안하고, 민감성 피부의 경우 흐린 날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낮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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