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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날씨가 추워질 때, 혈당 관리는 이렇게 신경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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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삶(The Best Life) 인사를 드립니다.

젊었을 때는 혈당을 관리를 하지 도 않고, 혈당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고 사는데, 중년에 접어들게 되면, 피에 의해서 많은 질병들이

생기기 때문에 혈당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았으면 한다.

 

 

 

 

대한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 약 600만 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 당뇨병 전 단계 인구는 약 1580만이다.

당뇨병 유병 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발병연령까지 점점 낮아지면서

당뇨병 관리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당뇨병은 적정한 혈당 수치 유지를 위해 식단 조절과 운동 등으로 적극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그런데 추운 겨울철에는 사계절 중 혈당 관리가 가장 어려울 수 있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이유는 기온이 떨어져 자연스럽게 활동량은 줄고, 실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간식까지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당뇨환자는 GI(Glycemic indecx)

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데 겨울철 대표 간식인 군고구마, 호빵, 감 등

식품은 GI 지수가 높아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겨울에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인슐린을 대신해 혈당을 저하시키는 효과를 낸다.

유산소 운동은 빨리 걷기, 자전거, 수중운동 등이 좋다. 일주일에 3회 이상,

1회당 최소 20분을 지속해야 한다. 빨리 걸을 때 기준은 숨이 차는 정도 강도면 된다.

근력 운동은 가벼운 덤벨을 이용하거나, 스쿼트 등 체중 부하 운동이 좋다.

근력운동은 주 2~3회, 약간 힘든 정도면 된다.

 

 

 

 

혈당 체크는 평소보다 더 자주 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음주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11월 중순 이후부터 연말 모임, 송년회 등이 많아지기 때문에 절주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술 자체가 칼로리가 높고, 술과 함께 고칼로리 안주를 많이 먹게 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 위주로 먹고, 자주 혈당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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