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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

강황은 치매와 노화방지에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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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최고의 삶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암 다음으로 두려워하는 질병이 바로 치매다.

그 질병으로 인하여 가족,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60대가 되면 치매로 인하여 자녀들에게 폐가 될까 봐 두려움이 앞선다.

그렇다면 그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식물이 있다고 하는데,

그 식물을 통해 치매와 노화방지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았으면 한다.

 

 

 

 

강황은 인도를 중심으로 열대 지방에서 주로 재배되는 식물이다.

우리에겐 카레의 재료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비슷한 것이 울금인데, 식약처는 강황을 뿌리줄기로,

울금을 덩이뿌리로 구분하고 있다.

강황에는 간에 좋은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커큐민은 강황 뿌리에서 추출된 폴리페놀 성분의 향신료다.

강황이 노란빛을 띠는 이유이기도 하다. 바로 이 커큐민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때문에 강황은 우리 몸에 독소를 해소해주고 알코올 분해를 해 간을 해독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좋아 간 기능을 개선해주는 역할을 한다. 강황은 치매 예방에도 좋은데,

강황을 즐겨먹는 인도인들의 치매 환자 비율이 다른 국가보다 낮은 이유이기도 하다.

또 나쁜 산소라고 불리는 ‘활성산소’를 우리 몸에서 제거해주는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다만 강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위에 자극이 가해져 위궤양이 일어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강황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기 마련이다. 아무리 몸에 좋은 식품이라 할지라도

색깔과 냄새로 인하여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옛말에 몸에 쓴 음식은 몸에 좋다는 말이 있듯이 본인의 기호 식품이

아닐지라도 적절하게 먹는다면 건강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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